[동계 올림픽] 2/17일 기준 메달 집계 및 향 후 메달 가능성이 높은 종목 및 일정 정리

🥇 2026 밀라노 올림픽 대한민국 메달 현황 및 주요 경기 업데이트 (2/17)

✅ 현재 순위: 대한민국 종합 16위 (금 1, 은 2, 동 3 / 총 6개)
✅ 경기 결과: 쇼트트랙 남자 500m 메달 불발,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19일로 연기
✅ 향후 핵심: 쇼트트랙 남녀 계주,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등 메달 추가 사냥

2월 17일 오후 5시 기준으로 한국은 금 1·은 2·동 3개(총 6개)로 종합 16위를 유지 중이며, 쇼트트랙 남자 500m는 황대헌·임종언 모두 예선 탈락으로 메달 불발, 여자 슬로프스타일 스노보드 결선(유승은 출전)은 폭설로 2월 19일로 연기됐습니다.

1. 2/17 오후 5시 기준 메달 순위 TOP 10

순위 국가 총계
1 노르웨이 10 8 6 24
2 이탈리아 9 7 5 21
3 미국 8 6 7 21
4 캐나다 7 8 4 19
5 네덜란드 6 5 6 17
6 독일 5 4 5 14
7 스웨덴 4 5 3 12
8 프랑스 3 4 4 11
9 중국 2 6 8 16
10 오스트리아 2 3 2 7
16 대한민국 1 2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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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 메달리스트 현황 (확인된 메달 기준)

🥇 금메달 (1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 최가온
🥈 은메달 (2개):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 김상겸 / 쇼트트랙 남자 1500m – 황대헌
🥉 동메달 (3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 유승은 / 쇼트트랙 남자 1000m – 임종언 / 쇼트트랙 여자 1000m – 김길리

* 기타: 여자 500m 쇼트트랙 최민정 7위(메달 불발) / 남자 500m 쇼트트랙 황대헌·임종언 예선 탈락.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경기 일정, 유성은 메달 가능성

3. 남은 메달 가능성 종목 및 일정 (2/17 이후)

대회 폐막(2월 22일)까지 5일이 남았으며, 계주·매스스타트·슬로프스타일이 핵심입니다.

📍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선 (2/19 새벽, 최민정 등 출전) / 남녀 계주 결승 (2/20 새벽, 금메달 후보)
📍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매스스타트 결승 (2/21 밤 11:00, 정재원 은메달 유력 및 박지우 출전)
📍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2/19 목요일로 연기, 유승은 2관왕 도전)
📍 컬링: 여자 컬링 준결승 (2/19~20, 현재 4승 2패로 4강 진출 시 메달 가능)
피겨스케이팅 경기 일정, 스노보드 경기 채점 방식, 컬링 경기 규칙

4. 종합 전망

  • 현재 상황: 금 1·은 2·동 3개(총 6개)로 종합 16위입니다. 남자 500m 예선 탈락으로 개인전 추가 메달 기대치는 낮아졌으나 계주 및 매스스타트에서 추가 3~5개 메달 확보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 슬로프스타일 주목: 폭설로 미뤄진 유승은 선수의 결선이 19일에 열리는 만큼, 빅에어 동메달에 이은 2관왕 달성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대회 종반으로 갈수록 선수들의 체력 소모가 극심해지고 있지만, 대한민국 대표팀의 열정은 식지 않고 있습니다. 비록 쇼트트랙 단거리에서 아쉬운 소식이 들려왔으나, 팀워크의 결정체인 계주와 전술의 묘미를 보여줄 매스스타트 등 아직 우리에게는 환호할 기회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폐막까지 남은 5일 동안 우리 선수들이 부상 없이 준비한 모든 것을 쏟아낼 수 있도록 끝까지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리비뇨의 설상과 밀라노의 빙상 위에서 펼쳐질 대한민국 선수단의 마지막 스퍼트가 기분 좋은 승전보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선수단 끝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