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복 날짜: 2025년 8월 9일(토)
✅ 삼계탕부터 콩국수까지, 더위를 이기는 보양식
✅ 1인 가구를 위한 간편 보양식 꿀팁
여름의 가장 혹독한 더위를 일컫는 '삼복더위'. 이 더위의 끝을 알리는 마지막 절기인 '말복'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025년 말복은 언제인지, 그리고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보양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삼복(三伏)더위란?
'삼복(三伏)'이란 초복, 중복, 말복 세 절기를 합친 것으로, 여름철 가장 더운 기간을 의미합니다. 한자로 '엎드릴 복(伏)'은 더위에 지쳐 사람이 엎드려 있을 만큼 힘든 시기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삼복은 하지(夏至) 이후 날짜를 기준으로 정해지며, 실제로 1년 중 가장 극심한 더위가 지속되는 기간입니다.
- 초복: 하지 이후 세 번째 경일
- 중복: 하지 이후 네 번째 경일
- 말복: 입추 이후 첫 번째 경일



2025년 삼복 날짜
2025년의 삼복 날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초복: 7월 20일 (일요일)
- 중복: 7월 30일 (수요일)
- 말복: 8월 9일 (토요일)
올해 마지막 복날인 말복은 8월 9일 토요일로, 주말에 온 가족이 함께 보양식을 챙기기 좋은 날입니다.



말복에 먹는 음식: 전통과 현대적 보양식
말복에는 여름의 마지막 더위를 이겨내고, 지친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보양식을 챙겨 먹는 것이 전통입니다.
전통적인 말복 보양식
- 삼계탕: 인삼, 대추, 마늘 등을 넣고 닭을 푹 끓인 대표적인 보양식으로, 기력과 체력을 보충해 줍니다.
- 추어탕/갈비탕/오리백숙: 단백질과 영양이 풍부한 전통 보양식으로 여름철 떨어진 원기를 회복하는 데 좋습니다.
- 전복죽: 소화가 잘되고 영양이 풍부하여 더위에 지친 위장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간편하고 현실적인 추천 음식
바쁜 현대인이나 1인 가구를 위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식들도 있습니다.
- 밀키트/반조리 삼계탕: 전자레인지나 간단한 조리만으로 완성되어 편리합니다.
- 즉석 보양식: 마트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전복죽, 곰탕, 갈비탕 등의 즉석국이나 즉석 죽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콩국수/비빔밥: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가벼운 면 요리나 비빔밥으로 영양 밸런스를 챙기며 입맛을 돋울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삼복더위는 초복, 중복, 말복을 합친 극한의 더위 기간을 의미하며, 2025년 말복은 8월 9일 토요일입니다. 말복에는 전통 보양식인 삼계탕, 오리백숙, 전복죽 등은 물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밀키트나 즉석국, 콩국수 등으로 기력을 회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뜨거운 여름, 말복 보양식으로 건강하게 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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